형관팬 친 부분 왜 공감각적 심상이라 볼 수 없는교..?
[일반] 국우 문학 잘하는 사람 헲미
힣(121.167)
2024-10-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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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만진다 <시각의 촉각화 인 것 같은데 문제오류 아님?
해가 떨어지는건 공감각은 아니고 하늘을 만지다가 시각이랑 촉각으로 공감각을 이어볼수잇긴한데 시각적 요소가 애매해서 확실하게 공감각이라고 말하기엔 애매한듯
흰푸른 하늘을 만지면서~라고하면 빼박인데 그냥 하늘은 너무 시각적 요소라기엔 애매함
근데 뭐....또 확실하게 공감각 아닌데요? 라고 하기엔 또 출제위원이 너무 속이 좁지않았나..
저건 공감각이라기보단 의인화지
그렇네 의인화네
지7러들 대체 무슨 싸움을 하고 있는 거냐...
인사처에는 안 나옴 문학도 독해에 가까운 것 물어봄. 저런 건 국회나 군무원스타일
촉각밖에 없어서 시각은 애매함 근데 진짜 해라는게 상징성이 있으니깐 시각적 요소가 아예 없다고도 못하겟는데 이래서 국어가 좆같다니깐
공감각은 감각이 전이가 되어야 하는데 저건 해가 떠올랐다 지는 거를 바다를 밟고 하늘을 만지는 행위로 묘사한거니까
애매하면 선지 더 확실한 다른걸 고르세여 군무원 셤에저런거 좀 잇음
헷갈렸던 선지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상 전개 인데 이것도 막 확실하다는 느낌이 안들어서ㅠㅠ 해설 보니까 납든은 되는데 내가 밑줄친ㄷ것도 공감각이라 벌수 있는거 아닌교
에혀 ㅠ 그런거 골라내는게 또 운아닐까여 옛날 국어 기출보면 정답률 20-30 퍼 있잖아요 요즘은 덜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