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탐방 가고


남대문 시장에서 맛있는거 먹고


교보문고 들렀다가


집에 와야겠다 싶음.


뭔가 정신적인 모멘텀이 있어야 한다 싶음.


수험 생활이 힘들 때

진통제 역할을 할 모멘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