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관료제 주장한 립스키랑 공공선택론 주장한 제임스 뷰캐넌이 와닿음
민원대 근무하는 일선 공무원들은 진짜 일선관료제 현실적합성 뼈저리게 느낄거고
현실에서 고위관료들 보면 관료는 공익같은건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사익을 추구한다 자기 먹고 살기 바쁘다 이거 공감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