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하다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됨 몇년만 해도 평생 먹고살 돈을 버는데 뭐가 불안정한지 풍요 속의 빈곤 이런 건가? 많이 버는만큼 눈높이랑 소비도 커져서? 찾아주는 수강생들 많다가 점점 줄어들면 허탈감 뭐 그런 거? 오래 할수있는 일 아니라도 벌어놓은 돈으로 행복하게 살 거 같은데 스타강사 될 정도면 워커홀릭이라 생각하는 게 다른가
일반적으로 그정도까지 한창때 왕창 버는 강사는 별로 없음 직장인보다 2~3배를 버는데 수명은 1/5 이러니까 걱정하는거지
그 정도면 불안한 거 맞지 근데 유명한 강사들도 자기 불안정하다 그래서
금전적으로 불안하다기보단 자신의 현재 자리나 위치가 불안하다는거 아닐까?
불안하다는게 뭐 비단 몇 년 해먹을 수 있냐만이 아니라. 그 반짝 장사 때 왕창 벌 수 있을 지 자체도 불안한거도 포함일득
1, 2차 3타라인까지는 평생 먹을거 이미 벌어놨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