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하다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됨

몇년만 해도 평생 먹고살 돈을 버는데 뭐가 불안정한지

풍요 속의 빈곤 이런 건가?

많이 버는만큼 눈높이랑 소비도 커져서?

찾아주는 수강생들 많다가 점점 줄어들면 허탈감 뭐 그런 거?

오래 할수있는 일 아니라도 벌어놓은 돈으로 행복하게 살 거 같은데

스타강사 될 정도면 워커홀릭이라 생각하는 게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