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그문제는 전한길 기본서에 있는 내용이였음(존나 작게적긴 했지만) 1타자리고 뭐고 이딴걸 왜내냐고 욕박는게 진짜 수험생을 위한 강사였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니 인생은 하찮지않다 같은 이상한 책내면서 선로 튼거같던데

누구처럼 입싹닫고 기본서 들먹이면서 “거봐요 제책에 다있죠? 제 커리를 따라온 수험생이라면 누구든 맞힐수 있는 문제
올해 정답률 씹창난 행정학 문제 또 적중~ 역시 행정학의 신 또 해내셨습니까!” 이지랄 하는거랑 비교하면

그시절 전한길은 고트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