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장차관까지도 해보고싶은 욕심에 행시하다가 안풀려서
그냥 7급돌려서 붙은 케이스긴한데
가끔 뭔가 아쉽다란 생각이 들다가도
내 역량의 한계겠거니하는 결론들어서 급 현타옴
뭐 지금은 여친이랑 결혼준비하고 나름 평범하게 잘 살고 있는데
나중엔 못해도 지역 구의원 정도는 해보고싶단 생각들긴한다ㅋㅋㅋㅋ
근데 그마저도 돈이 많아야하니 뭐..
그냥 7급돌려서 붙은 케이스긴한데
가끔 뭔가 아쉽다란 생각이 들다가도
내 역량의 한계겠거니하는 결론들어서 급 현타옴
뭐 지금은 여친이랑 결혼준비하고 나름 평범하게 잘 살고 있는데
나중엔 못해도 지역 구의원 정도는 해보고싶단 생각들긴한다ㅋㅋㅋㅋ
근데 그마저도 돈이 많아야하니 뭐..
그냥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아라 넌 사기업이 나았을듯
그런말 많이듣긴했음. 마이너 대겹정도나 어지간한 공기업은 갈수있었을거같은데, 별로 안내켜서 결론적으론 7급 택한거긴함
뭐 사기업이나 금융권가면 출세길 달라질거같냐? 글보니까 정치권에 관심있는거같은데, 연줄잡을거면 오히려 공무원인게 좀 더 처지가 나을수도 있긴함. 돈이 급하면 차라리 로스쿨가거나 회계사나 세무사 해보지 그랬노 ㅋㅋㅋ 그쪽 태크타서 시민단체 들어가면 딱인데
걍 로스쿨이나 들어가셈
지7을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