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장차관까지도 해보고싶은 욕심에 행시하다가 안풀려서

그냥 7급돌려서 붙은 케이스긴한데
가끔 뭔가 아쉽다란 생각이 들다가도
내 역량의 한계겠거니하는 결론들어서 급 현타옴


뭐 지금은 여친이랑 결혼준비하고 나름 평범하게 잘 살고 있는데
나중엔 못해도 지역 구의원 정도는 해보고싶단 생각들긴한다ㅋㅋㅋㅋ

근데 그마저도 돈이 많아야하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