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재는 너무 얕고 정신없더라고..
중규할아버지는 더 못알아듣겠고
김덕관도 걍 무지성암기시키던데
용한햄이 답인가...
추상적이라 그런가 이해하려할수록 더 수렁에 빠짐
ㅋㅋㅋㅋ
두문자로도 안되자나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