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붙기 전에는 합격만 하면 기분 째질줄 알았는데
면접 남긴했어도 확실권 떴고 합격은 확정인데
상위권 부처 못가는 점수라서 또 기분 싱숭생숭함
뭐 특정 부처를 열렬히 갈망했다거나
어떤 분야를 하고 싶거나 했던 건 아닌데
그냥 선택권이 없다니까 좀 그럼
진짜 사람이 간사함
공부할땐 합격 뒤 같은건 고민 안해봤는데
사람이 간사해지네
면접 남긴했어도 확실권 떴고 합격은 확정인데
상위권 부처 못가는 점수라서 또 기분 싱숭생숭함
뭐 특정 부처를 열렬히 갈망했다거나
어떤 분야를 하고 싶거나 했던 건 아닌데
그냥 선택권이 없다니까 좀 그럼
진짜 사람이 간사함
공부할땐 합격 뒤 같은건 고민 안해봤는데
사람이 간사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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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오늘 오랜만에 강의 6시간 들었더니 죽겠음 ㅋㅋ
ㄹㅇ 나도 합격만 하면 모든걸 다 가진 기분일줄 ㅋㅋㅋ
진짜 별거없네 ㄹㅇ 뭘 기대했던걸까?ㅋㅋㅋㅋ
ㄹㅇㅋㅋ 그만큼 다른고민이 생김
딴거 필요 없고 세종 붙박이 하고싶다 서울? 과천? 기대도 안함
나도 상위권인데 최상위권 아니라서 아쉬움..
기재부가면됨 붙박이고 성적 안좋아도 가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