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7 (곧 28)

인서울상위 비상경문과. 학점 4넘음
토익 990, 한능검1급 외 “스펙 제로”
(영어회화는 잘못함 토익만 잘함)
취준 안해봄
머리 좋은 편은 아님


주변 어른들이나 친구들이 스펙 아깝다 왜 공무원하냐 난리인데

말했다시피 자소서에 쓸 말도 없고 경력도 없어서 안타까워도 어쩔 수 없지 않나?
만약 취준한다면 사기업(중견 또는 강소), 공기업, 대학교 교직원 생각해봤는데 전부 빡세보이는데… 특히 교직원은 경력직 오지게 선호한다고 하고

물론 7급도 진심 빡센 듯하지만… 특히 서7 이 괴물들;;


(((((본문에 추가함))))
제가 글을 개떡같이 쓰는 바람에 공무원을 내려치는 것처럼 보였다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불러 일으킨 점 사죄 드립니다.

7급이 저한테 아깝다고 생각해서 그런 글을 쓴 게 아니고
저는 7급이 너무 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서 쓴거에요
차라리 공기업이나 다른 곳 도전하는 게 저한테 더 승산이 있지 않을까 해서요.

그니까 요약하자면
머리 안좋은 편인데 7급 합격할 수 있을지, 아니면 차라리 그나마 가진 스펙을 활용해서 공기업(또는 대학교교직원) 도전하는 게 더 승산있을지
이걸 고민중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