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컷+6점이라

뭐 무조건 2차는 합격인데

왜 이렇게 기쁘지가 않지?

우울증이라 약먹고 있긴 하거든?

근데 그거랑 별개로 엄청 기쁠지 알았는데

무덤덤하고 오히려 답답한 마음마저 드는데

정상이냐?

최상위 부처를 못써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