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1년은 내 수준에 무리인거 같고 2~3년안에 합격하자가 최종 목표였는데
첫 시험 커트 아쉽게 떨어지니
이야 기대 안했는데 1년차에 이정면 그래도 열심히 했구나 뿌듯하면서도
좀만 더 잘했으면 합격인데 아쉬운 마음이 계속 들더라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나이도 26으로 어린편이고
어처피 커트로 문 닫아봤자 내가 원하지도 않는 부처가서 매너리즘에 빠져 공직에 흥미도 못느낄거니
다음 2년차에 고득점 합격해서 워라벨도 다잡자
마음 다잡아도
자꾸 아쉬운건 어쩔수 없더라고
군복무를 유해발굴단에서 해서
내년에 꼭 보훈처 들어가고 싶다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