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전에 공기업 행정학 준비한다고 만들어놓은 총 60장? 정도의 단권화 노트가 있거든 그래서 그것만 진짜 8회독 정도는 한 것 같은데 이번 국9에서 85가 나온거야.,,
그래서 내 단권화 노트의 효용에 대해 약간 현타가 와서 김중규 여다나를 시험 직후 패닉바이했는데 막상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여다나도 듣고 또 기출을 여다나에 다시 단권화 하려니까 시간도 아깝고 그러더라고,,
근데 또 단권화 노트만 보자니 빵꾸날까 걱정되고,,
일단 그래서 생각 중인게 신용한 기출을 다시 좀 돌리고 거기에 내가 체크해놓은 지문만 내 단권화 노트에 다시 적고
또, 시행처별 기출 인혁처7.9 10년치 군무 국회 경간 등등 5개년 정도를 풀고 단권화 노트에 정리하고 이럴 생각이거든.. 이정도만 해도 빵꾸는 안나겠지,,
그래서 내 단권화 노트의 효용에 대해 약간 현타가 와서 김중규 여다나를 시험 직후 패닉바이했는데 막상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여다나도 듣고 또 기출을 여다나에 다시 단권화 하려니까 시간도 아깝고 그러더라고,,
근데 또 단권화 노트만 보자니 빵꾸날까 걱정되고,,
일단 그래서 생각 중인게 신용한 기출을 다시 좀 돌리고 거기에 내가 체크해놓은 지문만 내 단권화 노트에 다시 적고
또, 시행처별 기출 인혁처7.9 10년치 군무 국회 경간 등등 5개년 정도를 풀고 단권화 노트에 정리하고 이럴 생각이거든.. 이정도만 해도 빵꾸는 안나겠지,,
그냥 김중규 기출책사서 거기에 단권화를 하지.... 책을 여러권보면 정리하는데 시간만 많이쓰는데 그 시간에 그냥 회독이나 더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