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00살먹어서 부모한테 돈받아먹는 개백수년 이라고 들엇음
보태준거 1도없는 새끼한테 이런말을 들은건 골이땡기지만
오히려 홀가분하더라...
은연중에 첫째라서 동생도 챙겨야겟다느니 그런생각 하고있었는데
애초부터 그딴건 없었나보다
동생놈 부모님께 ㅈ소다니다가 더높은곳 이직할거라느니
말만해두고 정작 뭐 준비안하는거같던데
ㅈ소가 정년이라는게 있던가...? 암튼 40대 50대에 잘리거나하면
지가했던말이 지한테 되돌아오겟지 싶음
그것도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이많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