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간 실제 시험지에서 계속 틀리는 것,
그간 정리한 것 같이 내가 모르는 것 봐야 하는 시간이지.
지금 매일 모고 딸치는 애들은 기출도 정리 안되어 있을 가능성이 큼.
시간 잡고 마캉까지 연습, 푸는 순서 최적화하면 끝.
지금은 그간 실제 시험지에서 계속 틀리는 것,
그간 정리한 것 같이 내가 모르는 것 봐야 하는 시간이지.
지금 매일 모고 딸치는 애들은 기출도 정리 안되어 있을 가능성이 큼.
시간 잡고 마캉까지 연습, 푸는 순서 최적화하면 끝.
무슨 통달한 선비마냥 말하는데 사실상 현존하는 기출은 다풀었을거고 모고로 시험장 감각보는거지 하루에 한세트정도로만 푸는데 두시간도 안걸리는거; 당연히 남은시간은 그러고 있는거임 저사람들도 굳이 까내리면서 아는척 안해도 됨
ㅋㅋ 기출 다 풀었다가 기출 다 안다는 아니지. 까내리는 게 아니라 모고 점수로 일희일비하지 마란 거임.
논지는 사실 공감하는부분이긴 한데 한세트정도씩 섞어가면서 시험 대비하는건 괜찮다고봄 대신 그 점수에 연연하는건 안좋은게 맞지. 딸친다고 표현하니까 까내린다고 느껴서 말해봣음
ㅇㅋㅇㅋ 너랑 나랑은 똑같은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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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가 넓기 때문에 결국은 모르는 걸 그간 짜내고 막판은 모르는 걸 최대한 보고 들어가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