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 강사들은 솔직하게 얘기하는 방법을 모르는건지
솔직히 불의타같은거 대비하기 힘들다고 얘기해도 그거가지고 수강생이 떨어져나가는게 아닐텐데 말이지
아직도 기억나는게 써니가 각론 특강하면서 건강보험공단 이런 문제는 대비하려고 하는거 자체가 문제라고 얘기했고
윤우혁 아재는 모든 논점을 강의에서 다 대비시켜주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얘기함
듣도보도 못한 어려운게 나오면 다 못푸는거고 찍기싸움이라 그 과목은 합평이 떨어지니까 컷이 떨어질거라고 하셨지
그런데 행정학 강사들은 참
김덕관은 대비못한다고말해주는데?
이형재 해설강의할때 죄송하다고 인사박고 시작하던데
이형재도 다 쳐집어넣고도 기출이상 늘리지마라 그러고 황철곤은 사후적이다 뭐다 해도 아예 풀이방법을 가르치잖아 신용한도 빤스런으로는 까여도 못한걸 해줬다고 하진 않음
그 강사 빼고 크게 문제 없음ㅋㅋㅋ
윤우혁 쌤은 강의도 책도 너무 내 스타일 아니라 실망스러웠는데, 책 표지에 있는 글귀들은 진짜 내 수험생활 이정표가 되는 말들이었음
본인 기본서 머리말에다가 대놓고 "기본서로 공부하지 마라"라고 박아버리는 씹상남자.... 책들 머리말 중에 버릴 글귀가 없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