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 강사들은 솔직하게 얘기하는 방법을 모르는건지
솔직히 불의타같은거 대비하기 힘들다고 얘기해도 그거가지고 수강생이 떨어져나가는게 아닐텐데 말이지

아직도 기억나는게 써니가 각론 특강하면서 건강보험공단 이런 문제는 대비하려고 하는거 자체가 문제라고 얘기했고
윤우혁 아재는 모든 논점을 강의에서 다 대비시켜주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얘기함

듣도보도 못한 어려운게 나오면 다 못푸는거고 찍기싸움이라 그 과목은 합평이 떨어지니까 컷이 떨어질거라고 하셨지

그런데 행정학 강사들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