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같은건 범용성도 좋고 강사들 경쟁 치열해서 어떻게든 1타먹을라고 매번 시험장가서 점수인증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강사는 시험때마다 lc rc 다풀고 시험지 못가져오니까 텍스트별로 주제도 다 기억해서 어느부분에 답의 근거가 있다라는거도 싹다 기억해서 나오던데
병신 행정학은 공무원 시험밖에 쓸데가 없고 강사 선택폭도 좁으니까 어떻게든 과잉광고해서 어그로끌고 수험생 기만해서 사기치는게 방식인듯
시험접수도 토익비하면 5~6천원밖에 안하고 100분동안 지과목 문제만 풀면 되는데 그것조차 틀릴까봐 무서워서 못하면서 누가 누굴가르친다는게 역겹긴함 ㅋㅋㅋ
후딱 뜨는거 말곤 답이없다
행시판도 행정학 개고인물이라던데 과목특성인가봐 - dc App
점수 인증은 강사 한 명만 시작하면 다 시작할 것 같은데, 아무도 시작 못하는거 보면 다 점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