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 넘치는 낮에는 꿈에 부푼 일행들이 본인이 갈 부처 상상하면서 등수/부처배치/인서울부처떡밥 돌리는거고음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저녁부터는 절망에 빠진 우정/교정들이 컷폭발 푸념글/정병존 주기도문 올리는거고이게 낮과 밤, 음과 양의 순행임
음양오행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