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면서 큰그림그린답시고 뭐 할라하지말고

걍 제시된 자료랑 상황 적당히 버무려서
적당히 상식적인 대안 A(그냥 우리가 흔히 매체에서 접하는, 실효성은 그닥 없어보이는데 그냥 의례적으로 하는 정책들처럼)제시해내고
반론 나오면 최대한 꼬리자르기하면서 다음주제까지 버티기
만약에 스탭 꼬여서 막히면 “거기까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과제 매크로몇개 뇌절치지말고 적당히 성실해보이면서 폐급처럼은 안보일만한, 짤막한 스토리위주로만 사전에 뽑아놓고 현장에서 복붙

이럼 딱 보통나오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