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예시로 들겠음.
기출 문제로
[23 x 24 를 계산하시오.]가 나왔다고 치자.
그리고 실전에서 ‘24 x 25를 계산하라’는 문제가 나왔을 때,
보통의 수험생은 ‘어 이거 기출이네 개꿀‘하면서
의식하지 않더라도 ‘두자릿수 곱하기 두자릿수’를 푼단말이야
그런데 기출로 안된다는 수험생 마인드는
‘답이 600으로 552가 아닌데 왜 기출에서 나온 문제라는 건데,
기존에 답이 600인 기출이 없었는데 뭐가 기출??’
이러면서‘ 기출로는 안된다’ 주장하는 거임.
* 없을 거 같은데, 참고로 이런 마인드 수험생 진짜 많다.
토씨 약간 바꾸면 처음보는 문제로 보이는 칭구들한테, 기출이 중요하다 말해봐야 씨알도 안 먹힘.
기출 문제로
[23 x 24 를 계산하시오.]가 나왔다고 치자.
그리고 실전에서 ‘24 x 25를 계산하라’는 문제가 나왔을 때,
보통의 수험생은 ‘어 이거 기출이네 개꿀‘하면서
의식하지 않더라도 ‘두자릿수 곱하기 두자릿수’를 푼단말이야
그런데 기출로 안된다는 수험생 마인드는
‘답이 600으로 552가 아닌데 왜 기출에서 나온 문제라는 건데,
기존에 답이 600인 기출이 없었는데 뭐가 기출??’
이러면서‘ 기출로는 안된다’ 주장하는 거임.
* 없을 거 같은데, 참고로 이런 마인드 수험생 진짜 많다.
토씨 약간 바꾸면 처음보는 문제로 보이는 칭구들한테, 기출이 중요하다 말해봐야 씨알도 안 먹힘.
지자론 빼고 기출로 다 됨
지자론도 됨 - dc App
ㄴ지자론이 어케됨? - dc App
지자론 기출만 하면 80점임 고득점 하려면 법령집도 봐야됨
리플리증후군있음?
이건좀... 9급준비생들도 이렇게생각하는사람 얼마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