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색체의 밝은 노래가 가득한 뮤지컬풍 영화인데
정작 내용은 주인공이 처절하게 노력하고 사랑을 갈구하지만 인생의 악운이 겹치는 우울한 내용임
되게 예술적이지만 난해하진 않아서 감명깊게 봤었음
수험생이 보기엔 부적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