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서 자랑할 생각은 없었지만 나름 짧게 공부하고 붙었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공부하고 붙었니 떠드는 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보기가 별로네...
그동안 말은 안 해도 혼자 자부심 갖고 지냈는데 오늘 올라온 글들 보고 나니까 내가 가졌던 그 자부심마저 추하게 느껴져서 앞으로는 별로 의미 안 두고 살아도 될 듯.
나한테 과거에서 벗어날 자유를 줘서 고맙다.
어디 가서 자랑할 생각은 없었지만 나름 짧게 공부하고 붙었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공부하고 붙었니 떠드는 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보기가 별로네...
그동안 말은 안 해도 혼자 자부심 갖고 지냈는데 오늘 올라온 글들 보고 나니까 내가 가졌던 그 자부심마저 추하게 느껴져서 앞으로는 별로 의미 안 두고 살아도 될 듯.
나한테 과거에서 벗어날 자유를 줘서 고맙다.
반면교사라도 되서 다행이다 글쓰자마자 해명하고 대답하는게 존나추하긴하더라 미안,, 긁는대로 다긁혀서 슬픔
아이씨 너 저격한 거 아냐 ㅋㅋㅋㅋㅋ 오히려 시원하게 인증 까주는 사람 한 명쯤은 필요하다고 생각했음. 어깨펴잣
하지만 내 생각을 관통하는 글이었어 반성할게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반성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