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하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보았다.]]


이를 계산해 보면 50 × 500 ×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 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계산이다.


- 이처럼, 목표를 세울 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 1) 저렇게 17시간씩 수험생활을 하라는 게 아니라

공부분량 설정을 하려면 객관적으로 정량적인 계산으로 접근해야한다는 것.



2)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은 구절


[5번만 보면 합격에 무리없다는게 정론인데, 나는 7번 보았다]


7번 보았다...


https://www.instiz.net/pt/3965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