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끝나고 안보이길래

붙었나 부럽다 싶었는데

오늘 다시 와서 보니까 에듀윌 ncs 펴놓고있네……

얼마나 비통한 심정일까 하면서도

내 미래가 될까봐 두렵구만

열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