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면접관 3명이 앉아있고, 7~8명의 토론자들이 사회자 없이 자유롭게 토론을 하게 된다. 시간이 약 1시간정도 주어지는데 생각보다 정말 금방간다. '좀있다 치고들어가야지'라는 생각이 절대 먹히는 시간이 아니다. 그냥 틈있으면 무조건 비집고 들어가야 살아남을 수 있다. 서로 발언권을 얻기를 노리는 하이에나와 같이 눈을 부릅뜨고 있기때문에, 낄때 끼지 못하면 토론기세에서 눌러서 끝까지 발언기회를 몇번 얻지 못하고 토론종료되었다는 알림을 듣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란다.



구글검색하다 티블로그후기에서 본건데


아찔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