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면접강의는 무료로 풀어주는 면접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 간단한 팁같은거 풀어주는 강의가있는데 이거만들어도 면접강의는 충분함 더들을 필요없음
1. ㅍㅌㅇ강의는 강의내용은 ㅈ도없고 기출문제랑 복기만 보면 충분함
ㄴ 굳이 강의 살필요없이 면터디만 하나 잡아들어가서 이미 산애한테 돈좀 주고 보여달라그래라 구매한애들도 돈값못한다는거
절실하게 느끼고있어서 그렇게나마 캐쉬백받을수있으면 좋음

2. ㅍㅌㅇ 톡방에는 별로 양질의 정보는 없으니 굳이 들어가있을이유없음 그냥 여기에 현직인증하고 글쓰는애들이나 오픈톡같은데서 ㅍㅌㅇ ㅈ같아서 현직자신분으로 조금씩 질답받아주는 애들있음 그런데 찾아가서 그냥 질답받아라

3. 정책에대한 세부적인내용 좆도몰라도 됨, 1,2차 합격한 수준의 능지만 있으면 읽고 이해할수있는 수준으로 참고자료 넘치도록 주고
여기서 있는거만 다쓰는데도 지면부족함, 니가 가외로 알고있는거 쓸 여력도없고 어설프게 알고 없는내용 썼다가 후속질문 대응못하면 너만 병신됨

4. 경험형 가지고 찡찡대지말고 뭐라도 찾아서 꾸며두고 상황형,pt 연습해라, 합격자 수기에서그나마 현출도 높은게 경험형이라 보고 참고할만한거 많음, 전공으로도 못엮겠으면 주변에 아는 공무원 현직자든 공공기관 공익출신이든 뭐든 해서 대충 줏어듣고 니가한것처럼 써라, 아무도 진위여부 검증안한다

5. 면접강사들이 기출외에 이상한 자작문제같은거나 특정정책 배경지식 알고있어야만 쓸수있는 문제들 던져주는데 그딴거 하지말고
그냥 언어 + 상판에 있는 지문형문제 + 법조문형 문제 쭉읽고
요약정리 주장하는바 지문에서 나타나는 해결방안 그거없으면 필요시대안 이라도 쓰는연습해라. 공무원 면접은 니가 정책을 얼마나 아는지를 검증하는게아니라 주어진시간에 정보처리를 할수있는지를 검증하는시험임

6. 정부부처들 보면 반기나 분기별로내는 정책보고서들있다 그거 보면서 네모 동글 찍 별표, 한개 문양당 2줄안넘게 글자 요약치는 작문법이나 보고 익혀라 면접위원들 부터가 서기관+부이사관급 인력이 주로 오는자리라 그사람들 보던 문법대로 써놔야 심기안뒤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