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 목표는 서울시 7급
여러 사정 상 서울이나 근교에 정착하고 싶기는 함.
또, 지자론이 범위가 좁고 분량이 적은데다가
수능 포기하고 넘어오는 거라
언매 공부한 걸 써먹으려면
서7이 이론적으로는 더 빠를 듯 함.
물론 서7 합격과 거리가 멀다고 느낀다면
국가직 7급(세종 고정/서울 고정)
국회직 8급도 염두에 두는 중임.
올해는 서7에 몰빵하고
와꾸 보고 안 될 것 같으면
국7 + 국8 병행 내지는 국7 몰빵으로 돌리는 거랑
아니면 처음부터 국7 + 국8 + 서7 병행하는 거랑
뭐가 더 우위에 있을까 싶더라.
국7 간다면 중국산고기를 피할 수 있을 정도로 득점하고 싶음
PSAT이 24년 72 23년 80 나오고
23년 5급은 62.5 나옴.
지방직 7급 국어는 만년 90~95점
문법규범에서만 오답 나옴.
다른 파트(한자 포함) 안 틀림.
경제학 자신은 있지만
지자론이 더 자신있음.
찐효율만 따지면 각개격파. 근데 멘탈 좀 돼야 됨. 난 해보니까 안하고 있는 과목 너무 불안해서 다시 병행 옴..... 사람 마음이란게 마음 먹은 대로는 안되더라.
아 국7 서7 얘기구나 ㅋㅋㅋ 이건 니 가능성의 문제라 남이 대답하기 힘들 것 같은데, 그래도 쥐좆만큼 수험 생활 더 해본 후기로는 병행 추천해. 나도 서7에 머리 박고 깨졌다가 국7 했거든
중국산고기만 피해도 갈 의향 있는 정도면 병행이든 뭐든 국7 하는 게 훨 나음 서7은 암기괴물들 득시글하다
나는 병행했음 각개할려니까 한과목 질려서 못견디겠어서..
국 지는 무조건 병행이 정신건강에 좋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