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셤장에서 손떨림+식은땀 총체적 카오스였는데
헷갈리는 문제 닥치면 누구나 다 당황하는 거지?
청심환+평상시 연습은 했는데 그래도 불안..
헷갈리는 문제, 눈 앞에서 5점 날아가는 거 같을때
다들 어떻게 했어?ㅠ
시물레이션 해보다 도저히 어려워서 갤에 물어뵴..
헷갈리는 문제 닥치면 누구나 다 당황하는 거지?
청심환+평상시 연습은 했는데 그래도 불안..
헷갈리는 문제, 눈 앞에서 5점 날아가는 거 같을때
다들 어떻게 했어?ㅠ
시물레이션 해보다 도저히 어려워서 갤에 물어뵴..
어려우면 남들도 어렵다고 생각ㄱ 결단력이 중요함 공시 100맞는사람 거의없음
결단력 부럽다 열심히 했는데 긴장 좀 많이 하는 편이라 ㅜㅜ 무대뽀로 간다
헌법행법행학에서 알빠노 마인드로 확실한선지 찍고 넘어감 2차 평균 94맞음
일단 공부했으면 선지 4개중 2개는 지울수 있음. 아니면 3개는 불분명하더라도 확실한 하나가 있거나. 문제에 별표치고 선지중 확실히 아닌거는 x 치고 애매한거는 세모치고 표시해두고 일단 답을 골라. 그리고 일단 넘기고 그과목 끝은 보고 다시 돌아와서 한번 다시보든가 함. 그래도 안풀리면 기도하는거지 뭐. - dc App
나도 이 방법 써야겠다 다른 과목 보고 다시 돌아왔어 아님 그 과목 끝내고 그 과목에 별표친걸로??
난 일단 그 과목끝나고 시간보고 시간 여유 있다고 생각되면 그 과목끝나고 바로 봤음.그리고 다풀고 시간 남으면 omr 일단 다 마킹하고 다시 별표친 문제 봄 - dc App
나도 개쫄보라 작년에 안됐는데 올해 이렇게해서 합격권임 추천함 ㄹㅇ 근데 난 작냔에도 이렇게 했긴함 ㅋㅋ..
그러니까 너도 할수있을거임 화이팅이다
우황청심원 섭취
기억안난다싶으면 바로바로 제껴. 고심하다가 답이 생각날 확률은 ㅈㄴ게 낮음
수능때 졸정도로 긴장안하는데 나이좀차고 공시볼때 바이브레이터됐음 ㅅㅂ 너무떨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