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존나 쥐어뜯음 샷건 치려던 거 스카라 백만스물네번 참았다
이게 뭐라고 계속 안 외워지고 그나마 외웠던 건 돌아서면 까먹고 아리까리한 건지 참 개빡치네

개화나서 나가서 바람 한 번 싹 쐬고 돌아옴
뭐 어쩌겠노 하던 공부나 마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