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때는 다 이해한것 같은데 막상 시험 볼때 공부 한 곳에서 문제 나온거 보면 이게 이거 맞았나 긴가민가하고 몰랐던 추가적인 개념도 보여서 낯설고 그럼.
그냥 눈으로 이해했다에서 멈추는게 아니라 말로 튀어 나와서 설명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되나?
- dc official App
댓글 11
객관식 시험이다 딴건 방법론의 차이겠지만 마지막만큼은 필요없다
익명(223.39)2024-11-01 12:51
아웃풋. 결국 암기한걸 인출하는 과정이 없다시피하니 그게 외워지겠냐. 수도 없이 문제 풀면서 무수히 많이 틀려봐야한다
칠붕이 1(121.140)2024-11-01 12:53
회독돌릴때마다 외우면서 하는데
칠붕이 2(118.38)2024-11-01 12:54
ox만하면됨 근데 비슷하지만 다른거 같은말인데 다른 단어로 바꿔쓰는것을 구분하고 알수있어야함
익명(222.236)2024-11-01 12:59
답글
ㅇㅇ 딱 이 부분에서 막힘. 알고보면 내가 공부한 내용에서 단어나 상황만 조금 응용된건데, 이렇게만 바뀌어도 못풀겠고 그래 - dc App
익명(219.255)2024-11-01 13:03
답글
회독이 늘어가면서 안 남거나 헷갈리는 것들만 남게 됨 그러면 정리하면 됨. 아니면 기출 강의 한 번 들어보는 것도 괜춘. 김건호는 그거 일일이 다 정리해줌. 비슷한데 다른 판례 혹은 뭐만 위헌이고 나머지 다 합헌 이런 거. 윤우혁도 아마 해줄 것.
칠붕이 4(222.236)2024-11-01 13:49
답글
모르는 거랑 헷갈리는 것만 남게 됨
칠붕이 4(222.236)2024-11-01 13:50
내가 했던 트레이닝 방법은
보기 선지를 반만 읽고 나머지 뒤부분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는거임
칠붕이 3(223.62)2024-11-01 13:09
냉정하게 말하면 첫부분부터 틀린게 공부를 한거에 비해 시간이 안나온게아니라 그렇게 공부하니까 그성적 나오는거임.. 그건 공부했다가 아니라 어디서 한번 봤다인거지. 약간 멍때리면서 인강 들은것도 공부로 치는느낌임 손으로 쓸때 그냥 전부다적지말고 요점정리를 하듯이 써보셈. 그냥 받아적기만 하면 받아쓰기하는거고, 내용을 정리해가면서 써야 멍때리지 않고 집중하게됨
7초(lucky4772)2024-11-01 13:34
회독 횟수가 너무 적은겨
1. 책강의 -> 끝나면 바로 요약정리 -> 곧바로 기출 풀이
2. 2~3달 뒤에 다시 요약본 보고 공부 -> 기출 풀이(헷갈리거나 모르는 내용 싹 다 모아놓기) => 시야 넓어져서 더 많이 보임 깨달은 내용을 요약에 추가 정리
3. 2~3달 뒤에 헷갈렸던 선지들 싹 다 모아놓고 제대로 외워졌나 확인
칠붕이 5(112.187)2024-11-01 15:08
답글
4. 시험 2달 전부터 책 단권화 시작 + 기출분석은 계속 진행 => 전체 내용을 목차만 보고 포인트가 떠올릴 수준까지 공부
객관식 시험이다 딴건 방법론의 차이겠지만 마지막만큼은 필요없다
아웃풋. 결국 암기한걸 인출하는 과정이 없다시피하니 그게 외워지겠냐. 수도 없이 문제 풀면서 무수히 많이 틀려봐야한다
회독돌릴때마다 외우면서 하는데
ox만하면됨 근데 비슷하지만 다른거 같은말인데 다른 단어로 바꿔쓰는것을 구분하고 알수있어야함
ㅇㅇ 딱 이 부분에서 막힘. 알고보면 내가 공부한 내용에서 단어나 상황만 조금 응용된건데, 이렇게만 바뀌어도 못풀겠고 그래 - dc App
회독이 늘어가면서 안 남거나 헷갈리는 것들만 남게 됨 그러면 정리하면 됨. 아니면 기출 강의 한 번 들어보는 것도 괜춘. 김건호는 그거 일일이 다 정리해줌. 비슷한데 다른 판례 혹은 뭐만 위헌이고 나머지 다 합헌 이런 거. 윤우혁도 아마 해줄 것.
모르는 거랑 헷갈리는 것만 남게 됨
내가 했던 트레이닝 방법은 보기 선지를 반만 읽고 나머지 뒤부분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는거임
냉정하게 말하면 첫부분부터 틀린게 공부를 한거에 비해 시간이 안나온게아니라 그렇게 공부하니까 그성적 나오는거임.. 그건 공부했다가 아니라 어디서 한번 봤다인거지. 약간 멍때리면서 인강 들은것도 공부로 치는느낌임 손으로 쓸때 그냥 전부다적지말고 요점정리를 하듯이 써보셈. 그냥 받아적기만 하면 받아쓰기하는거고, 내용을 정리해가면서 써야 멍때리지 않고 집중하게됨
회독 횟수가 너무 적은겨 1. 책강의 -> 끝나면 바로 요약정리 -> 곧바로 기출 풀이 2. 2~3달 뒤에 다시 요약본 보고 공부 -> 기출 풀이(헷갈리거나 모르는 내용 싹 다 모아놓기) => 시야 넓어져서 더 많이 보임 깨달은 내용을 요약에 추가 정리 3. 2~3달 뒤에 헷갈렸던 선지들 싹 다 모아놓고 제대로 외워졌나 확인
4. 시험 2달 전부터 책 단권화 시작 + 기출분석은 계속 진행 => 전체 내용을 목차만 보고 포인트가 떠올릴 수준까지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