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은 태어날 때부터 거지 같은 학문이었기 때문에 거지 같은  문제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했어도 모르는 문제 하나는 나온다는 생각으로 시험장에 가야 한다.
무방비 상태가 아니라 맞을 것을 예상하고 맞아야 멘탈이 덜 깨진다

모르는 문제가 나올때 대비책은 크게 두가지있음

첫째는 그냥 넘겨라
모르는거 고민해봤자 답 안나온다 일단 넘기고 마킹하기 전에 다시 보자

두번째는 국어 풀듯이 풀어라 임
아예 신기출이면 생각보다 상식선에서 풀리는 경우가 많다
위에서 말했듯이 모르는 문제라고 멘탈 날라가서 어버버하다 지문도 제대로 못보고 찍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는 멘탈 챙기고 국어 풀듯이 접근하면 된다.
그냥 상식선에서 옳은 말하는 지문을 가볍게 찍고 넘어가도록 하자.

불의타로 멘탈 날라가면 ㅈ되는 거다.
멘탈만 챙기고 그냥 틀리면 된다.
틀리라고 낸 문제는 틀려주고 맞추라고 낸 문제 다 맞히면 합격이다
명심해라. 니 경쟁자보다 한문제만 더 맞으면 합격이다.

*** 지7 하루 남았는데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