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든 대기업이든 월급쟁이로 조직생활하면서 힘든점이 커뮤마다 퍼지고 증폭되면서 그냥 공부 좀 하는 친구들은 몇년씩 전문직 준비에 매달리고있으니까

통계로봐도 세무사 감평사 응시자수가 몇년전대비 몇배로 폭증했고

그런데 몇년전 공무원 열풍때도 지적되었지만 시험이라는건 아무리 열심히하고 노력하고 소수만 붙게되는거고 대다수는 떨어질수밖에 없음


전문직 열풍때 몰렸던 대다수가 이제 몇년지나면 자기 객관화를 하든 지치든간에 퇴로를 찾을텐데 그때쯤되면 어디가 다시 열풍이 불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