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드리면서 살아야하는게 맞지 싶다
주말에 유튜브 숏츠나 보면서 뒹굴거리는게 싫어서 요즘 책을 빌려서 보고 있거든

최근에 빌려온 책이 어린나이에 강제로 집안의 가장이 되어서 하고 싶은 공부도 취업 준비도 못하고 강제로 생계전선에 내몰렸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인데

진짜 시험 붙을때까지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이 계시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한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