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드리면서 살아야하는게 맞지 싶다 주말에 유튜브 숏츠나 보면서 뒹굴거리는게 싫어서 요즘 책을 빌려서 보고 있거든 최근에 빌려온 책이 어린나이에 강제로 집안의 가장이 되어서 하고 싶은 공부도 취업 준비도 못하고 강제로 생계전선에 내몰렸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인데 진짜 시험 붙을때까지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이 계시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한 생각이 들더라
수저 차이 진짜 큼.. 전문직도 형편 어려워서 1~2년 단타치고 나가는 사람 한트럭 ㅠ
맞다
이거진짜다
훌륭해
난 고등학교때 집 망하고 대학입시 꼬여서 정말 힘들었음 집이 뒷받침 해주는 것도 복이다
당연해 그게 커, 그치만 직장병행+다른 악재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