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생각은 어때
근데 연고지라 세종가기 싫으면 지7 올인해야하는데....(+ 경제학, 피셋할 시간도 좀 애매함)
하... 근데 내가 오늘 시험봐보니까 그래도 퇴근하고 공부했는데도 91점이더라...
허탈한데 내년에 또 시험쳐보는게 현타도 좀 올거 같고... 근데 이렇게 인생에 뭐하나 도전거리 없는 것도 무상하고 따분하고.
나이만 어렸어도 때려치고 다른 진로 알아보는건데 해본게 공시밖에 없다보니 다른거 하기도 참 어렵다.
공부만하다가 근속 승진해버리면 그것도 현타올거 같고 오늘 시험치고나서 별 생각이 다든다.
인간관계, 친구, 연애 다 포기하고 퇴근하고 공부 올인해서 될거란 보장도 없고.
후회할거같으면 하는게 맞음 해서손해보는게 뭐 얼마나있는데 - dc App
8급이시면그냥 다니는게 9급도 아니고...
결국 아쉬운쪽을 선택하게 돼있다 인생이 아깝다 느껴지면 단호하게 그만두고 좋은거먹고 좋은거 보고다녀라 그게 인생에는 더 좋을 수도 있다 근데 결국 다시 부메랃처럼 돌아오긴해..
솔직히 님 정도면 6월부터 공부해도 다 복구될듯 - dc App
지금 직장이 다닐만 하고 7급도 꼭 붙고싶은거 아니면 그냥 다니셈
붙기만하면 좋지 근데 요즘 추세면 붙기전에 승진을 먼저 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