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속기관으로 발령났는데 엄청 환영해주심. 남자라 그런지 젊어서 그런지 일단 다들 좋아해주심. 귀여움 받는 기분 ㅋㅋ

2. 도대체 뭐가 경직적이란건지 모를만큼 자유로운 분위기임. 오히려 좀 경직될 필요가 있어보일 정도...

3. 생각보다 급여 체계가 완벽하지 않은듯. 내가 몰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동기들 몇몇 비교해보면 다를이유가 없는데 각 항목 급여가 다르고 같은 교육출장을 다녀와도 받는 출장비가 천지차이임. 진짜 좀 많이 이상함. 출장비 이런거도 본인이 챙겨야할 듯

4. 저축이 과연 가능할까 싶음. 처음 몇달은 애초에 저축할 생각 없긴 했지만 월세 내고 밥 먹고 술값 내면 진짜 돈 순삭인데 부디 임금좀 올려주길 ㅜㅜㅜ 진자 이돈받고 월 천씩 저축하는 사람들은 친구 없나?

5. 업무는 그냥 뭐가 뭔지 몰게씀. 이해도 안가구 그냥 다른 주무관님들 말할때 눈 크게 뜨고 경청...하는데 회의 들어가면 개졸려서 미치게씀

6. 글고 연수원 동기들 매주 만나는데 재밌당.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다 선해서 좋아. 잘생기고 예쁜 사람도 많구~

7. 생각보다 통계직이 엄청 별로같아... 그냥 거기 지옥이던데.. 면직안하고 버틸 수 있을까 싶넹..

궁금한거 댓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