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단기, 메가패스에서 성적입력 후에 대충 필합각 나오면
필합 발표까지 안 기다리고, 다음주 월요일에서 화요일에 면접학원, 스터디 미리하는게 국룰
본인 필기 점수 애매한 애들(지금 서울일행 7급 기준으로 93-94점)이
지들 경쟁자 한명이라도 떨어뜨리려고, 면접 준비 미리 못하게 하려고 고득점으로 허위입력함.
그리고 인터넷에 주말 동안 글 엄청 올려서 필합점수 디게 높다고 경쟁자 멘탈도 무너뜨리려고 가스라이팅함
점수 낮게 입력하는거는 상대방 방심 유도하는 경우
특히 한자리수 뽑는 소수직렬에서 허위입력 성적 수정하면서 까지
일주일 넘게 눈치싸움 ㅈㄴ 하면서 하는 경우 봤음 진짜 악랄함.
이번 서울시는 100명 넘게 뽑아서 허위입력 영향력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됨.
30-40명 이상 뽑는 직렬 부터는 허위입력 효과가 별로 없음.
므섭다
존나…왜그러고살지 …이해불가
그리고 몇점인데 합격 가능할까요? 하는 글 보며 장난질하는것도 있다고 봄
공무원 면접은 어차피 미흡만 안받으면 돼서 그딴짓 별로 소용 없을텐데? 저런짓하는애가 우수받을리는 만무하고
소수직렬에서 특히 장난 마니친다.
이거 진짜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