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7,지7 결과도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지만
인생은 좀 더 기나긴 여행길이잔아
올해 잘되서 기쁜 마음으로 2024년을 보내는 이들도
다음해 절치부심하여 더 좋은 부처를 가게 되는 이들도
또는 공직말고 공기업이나 사기업, 전문직, 기술직, 그외의 다양한 진로들을 찾아가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

지금으로부터 10년뒤 되돌아 보았을때
그때의 도전이 나를 단단하게 만든 의미있는
결과였노라고 회상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