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권 점수인데

마냥 놀려고해도 흙수저라 돈도 없고 해서


남쪽 바다 근처로 단기알바 하나 구해서 내려왔다

일 끝나고 카페가서 면접준비한 다음

바닷가 근처 포차에서 돌멍게에 소주 때리는 중

이제야 사람새끼 사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