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는

하루 8시간 10시간 알바 하면서 하루 3시간씩 겸사겸사 공부하는데


요새 잠이 잘 안 온다


미래에 대한 불안?

그 공시나 수능, 고시 준비하는 사람들 특유의 불안감/쫄리는 느낌 있음.


잠을 들쑥날쑥 잔다


어느 날은 퇴근하고 9시간 자고

어느 날은 잠 안 자고 버티다가 3시간 쪽잠 자고


이번에 올림픽으로 지7 보러 간 날도

겨우 2~3시간 자고

아침 먹고 가다가

시험장에서 배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