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험이 꽤나 다가왔는데 제가 정리에 서툰 편이라 어떤식으로 공부해나가야 할지 너무 머리가 아파서 질문 드립니다.
첫번째는 앞으로의 공부계획입니다. 우선 저는 7급 일행 준비중입니다.
2차 4과목 다 기본서와 기출 1~2회씩 작년 시험 대비하면서 봤고 작년 시험 끝나고 올해 들어서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4과목 기출 한바퀴씩 돌렸고 제 계획으로는 기출 5번 정도? 더 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동형 모의고사? 파이널 모의고사? 이런거나 ox 뭐 이런거를 많이 하시거라구요 그래서 이것들 중에 뭐를 언제 해야하는지 감이 잘 안잡힙니다..
두번째는 제가 23년도 책으로 하고 24년도 추록만 봐도 된다는 글을 봐서 23년도 기출로 한번씩 돌렸는데 다시 찾아보니까 그래도 행정법, 행정학? 이 과목은 새걸로 하는게 좋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24년도 기출로 다시 풀면서 단권화를 하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고민 해결해주실 분을 찾습니다..감사합니다
1.일단 불안하다고 남들 하는거 따라갈 필요가 없다는걸 알면좋겠음. 자가진단 딱딱해서 기출도 숙지가 안된 상태라면 모의고사 풀 필요도 이유도 없음(모의고사는 마지막 시간안배, 점검용이지 뭘 배우려고 하는게아님) 그냥 본인페이스대로 계속 기출 공부하다 어느정도 자신있다 싶으면 마지막쯤에 모의고사 하는거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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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법 행학이 새 책이 좋다는건 법령 개정사항등 추록으로 추가하거나 바꾸지 않아도 돼서 그런거고, 제대로 수정만 됐다면 전혀 책을 사거나 바꿀 이유가없음. 그냥 한책만 손떼 묻혀서 계속보는게나음. 그 이후 문제들은 공기출에서 뽑아서 정리하고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떻게 해야할지 알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선 기출 더 돌려보고 ox나 핵심집약 같은건 그 과목이 좀 약하다, 더 성적 올려야겠다 하면 보고 모의고사는 마지막에 시간 남으면 점검+시험 대비용으로 하면 될까요??
모고 안풀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