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열 기본서로 기본강의 돌리고 객경 5회독, 시행처별로는 3회독 정도 한 거 같음
근데 풀어도풀어도 볼 때마다 내용이 새롭고 와닿지가 않아요ㅠ
한계소비성향이 클 수록 IS 완만해짐 <- 이런 기본적인 내용도 계속 까먹어서 국회직 직전에 벼락치기 느낌으로 겨우 쑤셔넣어서 갔고
기본개념이 쌓인 상태에서 문제를 풀면서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이 돼야할 거 같은데 그게 전혀 안 됩니다
나름 며칠 할애해서 기본서 다시 정독하고 정리도 해봤는데 말짱도루묵이었음
강사를 바꿔서 문풀강의라도 천천히 다시 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제 절대적인 회독수가 적어서 당연한 현상일까요?
이렇게 개념이 술술 빠져나갈 때는 어떤 식으로 공부법을 바꿔야 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 때도 수학을 제일 못 했고 결국 수능 때도 망쳤었음..
근데 풀어도풀어도 볼 때마다 내용이 새롭고 와닿지가 않아요ㅠ
한계소비성향이 클 수록 IS 완만해짐 <- 이런 기본적인 내용도 계속 까먹어서 국회직 직전에 벼락치기 느낌으로 겨우 쑤셔넣어서 갔고
기본개념이 쌓인 상태에서 문제를 풀면서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이 돼야할 거 같은데 그게 전혀 안 됩니다
나름 며칠 할애해서 기본서 다시 정독하고 정리도 해봤는데 말짱도루묵이었음
강사를 바꿔서 문풀강의라도 천천히 다시 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제 절대적인 회독수가 적어서 당연한 현상일까요?
이렇게 개념이 술술 빠져나갈 때는 어떤 식으로 공부법을 바꿔야 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 때도 수학을 제일 못 했고 결국 수능 때도 망쳤었음..
왜 기울기가 완만해 지는지 나한테 설명해 보셈
그 정도면 그냥 무슨 내용인지 전혀 감을 못 잡는 거 같은데
맞음 걍 감이 안 잡힘.. 윗댓도 시원하게 설명을 못 하겠음 ㅠ
경제학 이해하려 들지 말고, 그냥 경우의 수 몇 개 되는 거 싹 다 외워요. 정 이해하려면 그런갑다 하고 결론만 외우고
넵 다들 기출박치기하면 감이 온다고들 하던데 전 전혀 그런 느낌이 안 들어서요ㅜ 스스로를 인정하고 암기로 때려박아야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경제학 요약노트 같은건 있음?
네 신경수 요약집 사서 말문제들 헷갈렸던 선지들 가필하면서 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