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기 운 없이 풀어서 88~92점 받는 공부량이량 96~100 받는 공부량이 2배 이상 차이 남. 그냥 전과목 2개씩 나간다고 생각하고 하고 범위 줄여서 하면 공부 엄청 편하다

예를들어 행법 기간에 숫자들 엄청 많은데 나같은 경우는 하나도 안 외우고 걸렀음. 기출 자주 나오면 무의식중에 눈에 익는 것들 말고는.

그리고 행학은 만점이 80이라고 보면 됨. 5문제쯤 없다고 생각하고 20문제 개당 4점이라고 생각하셈. 너무 좆같은 과목이라 어쩔 수 없음.

작년 난이도 기준 과목당 3개씩 틀려서 헌법 88 행법 88 경제 88에 행학 68이어도 평균 83이라 무조건 안정권 합격이었음.

강사들 커리는 '잘 따라오면 충분히 만점까지도 가능'을 지향하기 때문에 본인이 범위를 적당히 잘 설정하면 충분히 남들보다 쉽게 합격이 가능한데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적음.

대표적으로 유휘운도 요플 sab까지만 보면 양은 절반인데 합격에 전혀 지장 없다고 하잖아. 이게 딱 내 의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