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들의 인권 보호와 교정 교화에 힘쓰는

대한민국 교정간부후보생의 긍지를 잇고자

매일같이 학습에 임하는 나로서 참을 수 없었음

한 마디 하려고 휴게실 들어갔는데

키 존나 크더라

그냥 아무일 없는듯이 물만 홀짝 마시고

스카 사장님한테 문자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