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들의 인권 보호와 교정 교화에 힘쓰는
대한민국 교정간부후보생의 긍지를 잇고자
매일같이 학습에 임하는 나로서 참을 수 없었음
한 마디 하려고 휴게실 들어갔는데
키 존나 크더라
그냥 아무일 없는듯이 물만 홀짝 마시고
스카 사장님한테 문자 넣음
수용자들의 인권 보호와 교정 교화에 힘쓰는
대한민국 교정간부후보생의 긍지를 잇고자
매일같이 학습에 임하는 나로서 참을 수 없었음
한 마디 하려고 휴게실 들어갔는데
키 존나 크더라
그냥 아무일 없는듯이 물만 홀짝 마시고
스카 사장님한테 문자 넣음
잘했음 직접 얘기해봤자 껄끄러워지기만 하지
공공장소에서 이어플러그 마지막으로 낄때가 고3때였는데 이번 달에 이어플러그 샀다 ㅠ 넘 시끄러 저녁에
난 이어플러그 끼면 졸려서 안 끼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