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는 대충 해커스나 베리타스 생각하고 있는 중이고
피셋이라는게 단 한번도 경험 해 본적이 없다보니 전체적인 공부법 자체가 감이 안 잡히네
제일 정석적인건 강의듣고 기출문제 분석하고 뺑뺑이 돌리는거긴한데
법 과목이야 그게 왕도이고 제일 효과좋은 방법이긴한데 지능측정시험에 그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기는 하고
두 세달 정도 일단 피셋만 해 보고 도저히 적응이 안되고 점수도 안 오르면 포기할지 말지 결정하는게 맞겠냐?
강의는 대충 해커스나 베리타스 생각하고 있는 중이고
피셋이라는게 단 한번도 경험 해 본적이 없다보니 전체적인 공부법 자체가 감이 안 잡히네
제일 정석적인건 강의듣고 기출문제 분석하고 뺑뺑이 돌리는거긴한데
법 과목이야 그게 왕도이고 제일 효과좋은 방법이긴한데 지능측정시험에 그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기는 하고
두 세달 정도 일단 피셋만 해 보고 도저히 적응이 안되고 점수도 안 오르면 포기할지 말지 결정하는게 맞겠냐?
한번도 경험 안해봐서 감이 안잡힌다면서 지능측정시험인건 누구피셜이노?
한번도 안 봤어도 문제 풀어보면 지능측정 목적으로 낸게 보이는데 뭔 소리임?
얼마나 공부를 안하고 살았으면 이게 지능측정으로 보이노? 제대로된 지능검사 안받아봄?
언어강의 들을거면 얘기
베리 도약패스 같이들을?
생각 있으면 오카방 파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