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씹장수생에 올해 겨우붙어서 면준중인데나 국7 지7 시험 언제 친다고 말도 안했는데 시험치는날마다 밤에 치킨이나 스타벅스 기프티콘 보내주더라결과도 안묻고 그냥 좆같은 시험친다고 고생했다 먹고 쉬어라 고향가면 한번보자 이렇게만옴성인 되고 좀 친해졌었는데 ㄹㅇ 진국인거같음
ㄹㅇ 힘들때 옆에 있는 놈들이 진국이지
ㄹㅇ임
최합하면 밥 거하게 사라 그런 친구 없다
얘한테만 한 100 쓸생각이다 만날때마다 밥사야지 존나고마운데
ㅁㅊㄷ 합격시 한우지급해야겠네
존나 외로울때마다 큰 힘이 됐었음 비싼거 다 사먹일라고
나도 진짜 개힘들때 도움줬던 사람 있음 별로 안친한 사람이었는데 주변사람들이 다 관심안줘서 할사람이 없어서 연락했었는데 의외로 엄청 잘해주고 큰 도움됐음
오 그런친구 있는거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