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 전산개발이 가포 90이여서 고인물이 다음해 데이터직으로 옮겨갈수도 있단

변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데이터직 올해 가포 83 필합 이자 최합으로 예상되는 점수에서 보듯 

그렇게 난이도 있는 직렬이 아님


정보보호론=> 지식의 부스러기들을 긁어모아 산을 쌓는 느낌으로 하나의 정형화된 체계의 지식보단, 암기적 요소가 강함

인공지능론 => 일단 천인국의 인공지능 + 딥러닝 기초이론 공부인데, 기출이 부족해서 아직 정형화된 공부방법론이 없는게 변수

알고리즘 => 이게 비전공자에게 가장 큰 진입장벽. 이번에 코드가 많이 나와서 ㅈㅇㅇㄷ 강사도 책 분량을 거의 2배 가량 늘린걸로 알음

데이터베이스론 => 이건 전산개발 7급에서 20년 가까이 출제되어 공부방법론이 정형화됨


즉 데이터베이스론은 가장 정형화되어있고 안전빵적인 과목이고

정보보호론은 최대한 싹싹 긁어 공부를 하지만 그래도 빵꾸가 존재할수 있는 과목

인공지능론은 여태까지 기출이 2개년도밖에 없어서 출제범위가 가장 미지수여서 넓지만 공부깊이가 얇음.

(나중에 인공지능으로 하드캐리 받은 케이스라 수험서를 써볼까 함)

알고리즘.. 이게 좀 골치아픈데 이건 박미진씨나 김강현씨가 충분히 비전공자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를 하는지 보고 판단해야할듯.

아무래도 올해 문제를 보고 기조를 판단하건데 코드를 많이내서 전공자 위주로 뽑겠다는 느낌인듯함


정리하자면 피셋 점수대가 낮고, 공부기간을 짧게 해서 합격하고 싶다면 데이터직을 노림직함

대신 그만큼 공부방법이 정형화되지 않아서 위험확률도 존재하는건 사실임

본인의 경우 9급은 전산개발만 공부하고(7급과 정보보호론만 겹침) 7급 준비기간 6개월을 피셋+기사준비+전공준비 이렇게 썻는데 중간등수임

좀더 자세한 가이드는 최종합격후에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