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기 패스라 윤우혁꺼 듣고있는데
책이 좀 나랑 안맞는 거 같아
윤우혁은 책 해설 최소화하고 여러 논점이나 추가 정보들을 강의로 채우는 스타일인 듯
문제는 지7러라 쌍법 95~100노려야 할거 같은데
내가 강의 많이 듣는 거 안맞는 스타일이기도 하고(잘만든 책으로 혼자 회독하는 거 좋아 함) 컴팩트 노선인게 살짝 불안해서 바꾸는거 고민 중
빨리 시작하겠다고 24년 대비 기출 사서 풀고있거든 윤우혁 기출강의까지는 쭉 한번 듣고 3회독 정도 하고 김건호 비헌기나 10개년 기출로 갈아탈까 싶음
윤기출 3회독 정도 했으면 김건호 기출로 독학 가능함?
그러고 막판에 최판강의는 윤우혁꺼로 들을 듯
비헌기 ㄱㄱ 딴거 보다 갈아타면 혼자 보기 최적
ㄱㅅㄱㅅ
윤우혁 컴팩트인 척 하지만 개지엽에 개빡셈. 혼자보긴 거노책이 좋다
ㄷㄷ ㄱㅅㄱㅅ
난 오히려 기출은 윤우혁이 간결해서 더 나았는데, 사람마다 취향차이가 있나봄. 난 미니헌법-찐합노-윤우혁기출-김건호 최판-모의고사는 둘다 이리 갔었음
ㄱㅅ요 전 책에 다 담겨있어서 강의가 굳이 필요없는 스타일이 좋아서요
피셋은 아예 준비 안하는거?
병행이라 올해는 지7만 보려고요
김건호 비헌기 ㄱㄱ 최판도 거노로 듣게될거임
괜찮긴 한데 두께에 비해서 양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