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빼입고 연애사업도 하고 친구들과 밀린 술자리도 가지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며 연말모임도 나가고 난 후질그레한 옷 대충 주워입고 우중충한 스카 좁은 구석에 처박혀 밥도 제대로 먹는둥 마는둥하며 행복하게 크리스마스나 연말보내는 커플들이나 집단들 부러워하겠지.... 나도 내년 이맘때즈음에 페티윤인지 페티김인지 햄버거인지 언급해봤으면
현실은 합겯자들도 다 방구석 히키 - dc App
절대 끝까지 포기하지마
나도 작년에 그랬어 파이팅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