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안해보고 이렇게할까 저렇게할까 고민만 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음
걍 부딪혀서 문제 풀어보고 생각해보고 유형도 눈으로 보고 부족하면 해설도 보고 강의도 뭐든 일단 들어보고 하면 다 뇌 달린 인간이니까 뭐라도 보이기 시작할 텐데
아무것도 안하고 이거할까요 저거할까요만 백날 고민하는듯한 질문이 가끔 있음
걍 부딪혀서 문제 풀어보고 생각해보고 유형도 눈으로 보고 부족하면 해설도 보고 강의도 뭐든 일단 들어보고 하면 다 뇌 달린 인간이니까 뭐라도 보이기 시작할 텐데
아무것도 안하고 이거할까요 저거할까요만 백날 고민하는듯한 질문이 가끔 있음
나도 이제야 겨우정하고 정하기전까지 막 많이 물어봤는데, 내 자신에 대해서 확신이 박살나서 단순히 풀고 리뷰하는거조차 틀린길 부여잡고 있는게 아닌가 겁나드라.. 그래서 더 물어보고
시험 진입각은 가출 몇개년 뽑아서 스스로 판단해야지.. 본인도 모르는 걸 남이 어케 알아 ㅋㅋ
저건 걍 어그로잖아. 밑에 누가 "여기 갤은 비틱이 없어서 좋네요~"란 글 쓰니까 갈긴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