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상판이랑 자료는 확실히 과포화상태인거같고
언논이 그나마 틈새인거같음
원래 행시준비했다가 접고 지금은 공겹다니는데 학원강의쪽이 눈에 띄네..
나 언논은
20년도 첫진입때 60점대
21년도때 괜히 강사 바꿔서 체화 이상하게 했다가 40점대까지도 받아봤고
22년도에 72.5점
23년도 95점 받아봄
올해는 안챠봤는데 내년엔 응시해볼생각..
진짜 뱔의별 강사들 강의 다 들어봐서
그들의 맹점을 알고있고 수험생들이 가려워하는 부분 다 긁어줄 자신있음
과외까진 안해봤어도 22년도때 학원에서 스터디리더하면서 언논 약한 애들 각잡고 따로 교육시켜서 걔네 성적 올리는데 기여해본적 있음
독해부터 강화약화 논리도출 싹 다 나만의 접근기준 확고해서 실전에서 틀려본적 없고 이걸로 강의법 마련할참임
(논퀴쪽은 솔직히 아직 미약하긴함)
기왕이면 ㅂㄹㅌㅅ에 있는 그분을 바로 앞도하진 못하더라도 2타까진 3년이내로 먹는거 가능하려나..
님들이 보기엔 지금 피셋시장 객관적으로 어떤거같아?
언논이 그나마 틈새인거같음
원래 행시준비했다가 접고 지금은 공겹다니는데 학원강의쪽이 눈에 띄네..
나 언논은
20년도 첫진입때 60점대
21년도때 괜히 강사 바꿔서 체화 이상하게 했다가 40점대까지도 받아봤고
22년도에 72.5점
23년도 95점 받아봄
올해는 안챠봤는데 내년엔 응시해볼생각..
진짜 뱔의별 강사들 강의 다 들어봐서
그들의 맹점을 알고있고 수험생들이 가려워하는 부분 다 긁어줄 자신있음
과외까진 안해봤어도 22년도때 학원에서 스터디리더하면서 언논 약한 애들 각잡고 따로 교육시켜서 걔네 성적 올리는데 기여해본적 있음
독해부터 강화약화 논리도출 싹 다 나만의 접근기준 확고해서 실전에서 틀려본적 없고 이걸로 강의법 마련할참임
(논퀴쪽은 솔직히 아직 미약하긴함)
기왕이면 ㅂㄹㅌㅅ에 있는 그분을 바로 앞도하진 못하더라도 2타까진 3년이내로 먹는거 가능하려나..
님들이 보기엔 지금 피셋시장 객관적으로 어떤거같아?
아 실전에서 틀려본적 없다는거 말을 이상하게 함 술먹고 쓴거라 ㅈㅅ.. 23년이랑 아까 풀어본 24기출 말하는거임.
꼴깝떨지말고 발닦고 잠이나 자라
피떨이라 이런글보면 날이 서있노ㅋㅋㅋ - dc App
오 피셋 좀 치는가본데? 바로 강사 진입해보자!
언논은 신성우 아닌가
이번에 국가직 9급 국어 보니까 말이 국어지 그냥 피셋 언논이랑 빼박이던데 언논 시장 더 커질수도 있으려나 - dc App
내년부터 개편되는 국어 예시문항 ㅇㅇ - dc App
시범 시행, 단계적 시행 해보시면 됩니다
니가 실력이 있어도 뭐가 믿을 구석이 있어야 들어주지... 수험생들도 제한된 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하고 싶을 거 아니야
공채갤에서 언논이 틈새라고 듣고 글 수정해옴?
행시합격자 vs 공기업 수험생이라면 누구 강의를 들을까?
글쓴이 말이 팩트라면 진입해도될듯. 유튜브나 블로그로 시작ㄱㄱ(영상이나 글 올리고 링크 공유좀ㅎ) - dc App
사실 언논이라는 과목 특성상 강의 수요가 그닥 없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