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혁명이후 군사혁명정권에서 준장(★) 을 도지사에 임명함
그렇다 도지사의 경우 사회적 지위가 어떻게 될까?
여타 선출직공무원과 마찬가지로 공무원의 직급을 받지는 않으나 광역시장,도지사,특별자치도지사,특별자치시장에게는 국회의원의 예우와 같은 차관급의 예우를 한다. 서울특별시장의 경우 특별시라는 특수성에 의해 다른 광역자치단체보다 1단계 높은 장관급의 예우를 받는다.[1]
그렇다. 도지사의 경우 차관급의 예우를 받는다.
하지만 위의 동영상의 사례에서 볼수있듯.
준장(★)이 도지사의 대우를 받는다는점을 기인한바.
군인과 공무원의 급수를 따져볼수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정리) 해당 동영상에 근거(소장-도지사)
준장 - 도지사(차관급)
대령 - 1급 실장급
중령 - 2급 국장급
소령 - 3급 과장or세무서장급
대위 - 4급 고참계장급
중위 - 5급 계장
정신과 가봐라
대박~ 소장= 장관 / 중장= 부총리 / 대장= 헌법기관급이란거아니야~~ 우와 국방부장관= 그러면 국가원수급이네 짱이네~ 공채갤애들한테도 말해줘야겠다 어렵게 행시치지말고 사관학교 들어가라고~
대령=4급아님?
갑자기 직업군인 올려치는글은 뭐냐
군사독재 시절이랑 지금이랑 같냐? ㅂㅅ
1960년에 5급(총경: 당시 총경이 5급 상당인 3급을)이랑 소령은 군수, 중령이랑 4급은 중소규모 시장(진해시장)으로 보냈다. 대령은 되어야 규모좀 되는 시장급(3급)으로 보냈고.
지금이 어느 시절인데, 미친 개소리하냐?
웃겨서 말이 안 나온다.,
대령 달아도 사회 나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 한다